대구 결혼식을 갔다가
이모집에서 하루를 묵고
굴을 먹으러 가자고 하셔서 나선 길

웨이팅이 어마어마한 가게였는데
가게 앞 풍경을 보며 도란도란 얘기하다보니
40분이 금방!

어마어마한 양의 굴과 가리비

후식 라면까지 완벽

식사 후 들린 근처 카페

하늘이 너무 예뻐서
사진도 잘 나오는 하루
대구 결혼식을 갔다가
이모집에서 하루를 묵고
굴을 먹으러 가자고 하셔서 나선 길

웨이팅이 어마어마한 가게였는데
가게 앞 풍경을 보며 도란도란 얘기하다보니
40분이 금방!

어마어마한 양의 굴과 가리비

후식 라면까지 완벽

식사 후 들린 근처 카페

하늘이 너무 예뻐서
사진도 잘 나오는 하루